Unendiche Melodi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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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beginning 들은 느낌.. == Kalafina / 梶浦由記



그제 구락부에서 갑툭튀(...)로 2분 가량 공개되어 들어봤는데요, 처음 받은 느낌은 stone cold와 비슷한 분위기였네요. 들어보고 나서 칼피 스레 돌아다녀보니까 FJ 스러운 분위기가 난다고 다들 그러더라구요. 일단 이번 곡은 케이코와 와카나 메인 보컬에 많이 Rock스럽습니다. (히카루는 サビ 쪽에서 중간 음역으로 대부분 들어갔네요) 멜로디는 2분만 들어봐선 아직 판단을 못하고 있는게, 페제 결말에 맞게(스포일러를 봐서...) 구성을 해줄 것인가는 풀버전을 들어봐야 알겠네요. 그렇지만 멜로디 자체는 꽤 맘에 듭니다. 영상이 어떻게 입혀질지 꽤 기대되네요.
그리고 가사는 완전히 페제 네타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줄 요약하자면... 12년 4월 애니 주제가 중에서 단연 최강이 될 것이라 조심스레 예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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