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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S 우선개통 그룹에 들었습니다. 5. 잡담


혹시 몰라 ARS로도 확인해봤는데 32GB 블랙 우선개통 그룹에 들어있더군요;;;; 픽스 되겠죠?

「교토 애니메이션 스탭 좌담회: 애니메이션 제작 현장에서」코멘트 간단 번역 == 인터뷰 모음

모든 정보의 2차 출처는 http://twitter.com/kakuretajigen @kakuretajigen 님에게 있습니다.


오늘 교토문화박물관 별관 홀에서 개최되었다고 하는 '교토 애니메이션 스탭 좌담회' 일부 내용을 번역해보았습니다. (관련 코멘트만 번역) 이 좌담회에 키가미 요시지, 타케모토 야스히로, 이시다테 타이치, 제작진행 담당 세나미 씨가 참가하였습니다.

사회자:「미디어 예술제를 교토에서 한다면 교토 애니메이션은 빼놓을 수 없다고 여겨 토크쇼 참가를 부탁했습니다. 문토 OVA 시절의 쿄애니가 설마 여기까지 커질 줄은 몰랐습니다.」

(사회진행 변경: 교토 애니메이션 제작진행 세나미 씨 (瀬波里梨))

세나미 : 애니메이터가 되려고 했던 계기는? 

타케모토: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친구로부터 만화가의 경쟁률을 듣고 포기했고, 일러스트레이터의 수입을 듣고 포기하여 애니메이터가 되려고 생각했다. 스탭롤을 보니 이름이 많이 실려있었으니 나도 가능할 것이라 생각했다.

타케모토: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잘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고 입사하고 나서 깨달았다.
키가미: 어렸을 적에 본 디즈니와 테즈카 씨 작품에 감동해서 어떻게든 애니를 만드는 일에 뛰어들고자 마음먹었다.

이시다테: 어렸을 적부터 그림을 그리는 걸 좋아해서 딴생각 하지 않고 그대로 어른이 되어 TV 프로그램 제작 회사에 들어가려고 생각했지만 체력 면에서의 현장의 어려움 때문에 그만뒀지만, 영상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애니메이션에 뛰어들었다. 쿄애니에 지원한 건 집에서 가까웠기 때문에.

타케모토: 우리 회사에 들어온 그림맨들은 모두 키가미 씨의 자세에 푹 빠져버린다.

세나미: 작품을 만드는 데 있어 소중히 하고 있는 점은?

타케모토: 그 작품이 우리에게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는가, 작품의 목소리에 따라 만든다. '이렇게 하자'는 욕심을 부리면 작품에 나쁜 영향을 준다.

세나미: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에서 공을 기울이셨는데, 마음에 드는 장면은?
타케모토: 굳이 말하자면 (쿈이) 타니구치의 한마디를 계기로 코요엔 학원으로 뛰어나가는 장면.

세나미: 소실을 긴 시간으로 만들면서 시청자를 질리지 않게 하는 계획은?
타케모토: 전혀 없었다. 만들고 싶은 것을 전부 넣었더니 상영 시간이 길어지게 되었다.

세나미: 로케이션 헌팅에 관한 에피소드는?
타케모토: 원작자에게 모델이 된 장소를 듣고 그 곳을 사전 확인한 후에 실 답사를 하러 간다. 풀메탈 취재로 홍콩에 갔을 때 여길 가면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겠구나 생각해 들어가 나왔더니 가이드 분이 멋대로 움직이지 말라고 주의줬다.
키가미: 문토의 로케 장소는 회사 근처. 유메미 일행이 살고 있는 마을의 이미지와 가까웠다.

키가미: 쿄애니에서 촬영까지 가능한 체제가 갖추어졌기 때문에 뭔가 만들어보자고 해서 탄생한 것이 문토다.

세나미: 압박은 있었는지?

키가미: 압박은 없었다.
타케모토: 작화 스탭의 압박이 굉장했다.
이시다테: 처음으로 원화를 맡은 작품이 문토였다. 신인으로서 긴장했다.

타케모토: 어중간하게 작업하면 키가미 씨로부터 리테이크가 돌아오지 않는다. 전부 키가미 씨가 스스로 리테이크해버리기 때문에 내가 하는 일이 남지 않게 된다.

세나미: 문토를 작업하면서 중요하게 여기고 있던 점은?
키가미: 쿄애니 스탭들은 애니메이션 작업과는 별개로 등장 인물들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 작품을 사랑해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젊은 신인들도 동일하다.

세나미: 앞으로도 이런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것은?
키가미: 교토를 무대로 한 기획이 진행중이다. 쿄애니 대상 작품의 애니화가 가능하다면의 이야기지만.

세나미: 이시다테 씨가 작품을 만들면서 소중히 여기는 점은?
이시다테: '일상'과 그 외 작품의 일을 맡으면서 어떻게 하면 이 작품이 재밌어질까 생각한다. 스튜디오 입구에 '사랑(愛)'이라는 문구를 벽에 붙이고 있다.

이시다테: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가를 주장하는 건 이기적이다. 우선 시청자들이 즐겨줬으면 하는 것을 생각한다.

(케이온에 대해) 이시다테: 어떻게 하면 재밌어질지 회의적이었다. 그러나 야마다 감독은 재미를 확실히 파악하고 있었다. 
이시다테, 타케모토: 야마다 감독은 캐릭터를 깊게 보는 시점이 굉장했다.

키가미: 아까 여기 오기 전에 영화 '케이온'의 최종 체크를 하고 왔다. 캐릭터가 매우 귀여워서 전부 통틀어 보면 감동할 것이다.
타케모토: 캐릭터가 살아있다고 하는 것은 이런 것인가라고 느껴졌다.


-사전 질문 타임-

Q. 애니메이터를 목표료 하기에 필요한 것은?
키가미: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야 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내 자신은 그림을 그리고 있을 때는 시간 가는줄 몰랐다. 그림에 마주하는 시간을 만드는 일이 필요하다. 경험, 지식, 기술은 저절로 알게 될 것이다. 애니메이션 공부를 따로 할 필요는 없다. 그림을 마주한다.
타케모토: 나는 사진 모사를 하고 있었다. 시간을 정해서 그리는 연습을 반복했다. 안 하면 안되겠다고 입사하고 나서 깨달았다.

Q. 지금까지 만든 작품들 중에서 제일 좋아하고, 인상에 남는 화수는?
이시다테: 순번은 없지만, 인상에 남는 것은 제일 처음에 연출을 담당한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서 나가토와 아사쿠라가 싸우는 화. 어떻게 연출을 하면 좋을지 조바심났다. 키가미 씨에게 철야하고 싶다 했더니 OK 싸인이 나와서 철야 작업을 했고, 둘이서 아침노을을 맞으며 귀가한 기억이 있다.

Q. 교토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타케모토: 준크당이라든가? (웃음) 개인적으로는 절이 좋다. 텐류지가 가잫 좋다.

Q. 실사와 달리 애니메이션의 표현에서 장점과 단점은?
이시다테: 간단히 말하자면 애니메이션의 장점은 그림에 있지만 이것은 약점도 될 수 있다.
키무라: 그림이라고 하는 것은 정보로서 정리되어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호빵맨은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명확히 표현되어있다.

Q. 영화 '케이온'의 추천 포인트는?
타케모토: 유이 일행이 움직이는 것이 전부다.
이시다테: '케이온' TV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기뻐할 수 있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Q. 쿄애니 차기 제작 타이틀은?
키가미: 아마 조만간 발매되는 애니 잡지에 실릴 것이다. 장르 키워드에 'み(미)'가 들어간다. 

Steins;Gate 8bit 소프맙 한정판 짤막 구매기 5. 잡담

9월 20일에 소프맙닷컴에서 주문했었던 슈타게 8bit 소프맙 한정판이 도착했습니다!

극장판 홍보 찌라시, 게임CD, OST, 소프맙 점포 한정 OST, 아키바 가이드, B5 클리어 파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아키바 가이드는 플레이하면서 저걸 참조하라는 것 같은데 그냥 한구석에 처박아둘 것 같네요(...)

게임CD와 5.25 플로피 케이스. 8bit에 맞게 플로피 케이스를 준비한게 꽤 맘에 든달까요.

각각 게임 OST와 소프맙 특전 OST입니다. 아직 들어보진 못했지만 이걸 건진 것으로 충분한 수확이 되었네요.

이건 OST 케이스에 들어있던데 'NEW FM 음원 드라이버 프로그램 리스트'라는게 흥미가 생겨서 스캔해봤습니다. 
받아서 회전해서 보시길.

프로그래밍은 모르지만 뭔가 멋져보였습니다.

이제 슬슬 플레이를 해봐야!

「오다 노부나의 야망」TV애니화 기획진행중! == 2012/4 또는 시기미정

GA문고 계열 라노베의 카스가 미카게 저 '오다 노부나의 야망' 의 TV애니화가 결정되었습니다.

《 줄거리 - 일본 위키 참고 》

현대 일본에 살고 있는 남자 고교생 사가라 요시하루는 어느 날 갑자기 전국시대의 노우비 평야에 날려져버린다. 그 세계에서는 이마가와 요시모토, 마츠다이라 모토야스, 시바타 카츠이에 등의 전국시대 무장들이 귀여운 여자 아이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는 데다가 오와리 국의 수장인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는 오다 노부나(織田信奈)라는 이름이었다. 요시하루는 이 세계에서 뜻밖의 일로망한 키노시타 토키치로(도요토미 히데요시) 대신에 노부나의 가신이 되어, 그의 야망인 천하통일을 돕게 되었다.


「아빠 말 좀 들어라!」주요 스탭, 성우진 外 == 2012/1

《 STAFF 》

원작 : 마츠 토모히로 (松智洋)
  미아 고양이 오버런! (원작)

감독 : 카와사키 이츠로 (川崎逸朗)
  Canvas2, 렌탈 마법사, 강각의 레기오스, 전국BASARA, 전설의 용자의 전설

조감독 : 오이카와 케이 (及川啓)
  D.C. II (치프 연출), 미나미가 어서와요 (감독, 콘티, 연출), 축복의 캄파넬라 (조감독)

시리즈 구성, 각본 : 아라카와 나루히사 (荒川稔久)
  BLUE SEED, D.N.ANGEL, 톱을 노려라!, 늑대와 향신료 시리즈, 요스가노소라

각본 : 나리타 요시미 (成田良美)
  오자마녀 도레미 시리즈 (각본), 프리큐어 시리즈 (각본)

각본 : 아미야 마사하루 (あみやまさはる)
  엘프를 사냥하는 사람들 (시리즈 구성), CLAMP 학원 탐정단 (시리즈 구성)

각본 : 다이치 케이이치로 (大知慶一郎)
  Happy☆Magic! (각본), FORTUNE ARTERIAL ~붉은 약속~ (3화, 5화, 8화 각본)

캐릭터 디자인 : 마메즈카 타카시 (豆塚隆)
  하늘의 유실물 포르테 (12화 원화),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오프닝 작화감독)

미술감독 : 코야마 토시히로 (小濱俊裕)
  최종병기그녀, 히로익 에이지, 늑대와 향신료, 카노콘, 요스가노소라, 레벨E

음향감독 : 이와나미 요시카즈 (岩浪美和)
  BACCANO!, 전국BASARA, 속삭임, 하늘 가는대로, 요스가노소라, 신만이 아는 세계

애니메이션 제작 : feel.
  JINKI:EXTEND, D.C.S.S., 소녀왕국 표류기, 카나메모, kiss×sis, 요스가노소라

방영 시기 : 2012년 1월

방송국 : TOKYO MX, tvk, TV치바, MBS, TV아이치, BS11

《 CAST 》

세가와 유우타 : 하타노 와타루 (羽多野渉)
  노을빛에 물드는 언덕 (나가세 쥰이치),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아야세 유우토)

타카나시 소라 : 우에사카 스미레 (上坂すみれ)
  신인 성우

타카나시 미우 : 키타무라 에리 (喜多村英梨)
  토라도라! (카와시마 아미), Angel Beats! (유이), WORKING! (토도로키 야치요)

타카나시 히나 : 이가라시 히로미 (五十嵐裕美)
  하나마루 유치원 (유우)

오다 라이카 : 호리에 유이 (堀江由衣)
  스쿨 럼블 (사와치카 에리), 토라도라! (쿠시에다 미노리), 바케모노가타리 (하네카와)

니무라 코이치 : 오노 다이스케 (小野大輔)
  AIR (쿠니사키 유키토),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코이즈미 이츠키), 흑집사 (세바스찬)

사코 슌타로 : 마지마 쥰지 (間島淳司)
  로젠메이든 (야마모토), 아이들의 시간 (아오키 다이스케), 하늘 가는대로 (로마 타케야스)

타카나시 유리 : 오오하라 사야카 (大原さやか)
  카레이도 스타 (레이라), ARIA (아리시아 플로렌스), xxxHOLIC (이치하라 유코)

타카나시 신고 : 토비타 노부오 (飛田展男)
  기동전사 건담 Z (카미유 비단), 나의 지구를 지켜줘 (히이라기), 코드기아스 (크로비스)



*반다이 남코에서 PSP 게임화 결정. 원작자가 시나리오 담당.
*각 캐러 넨드로이드화 결정.
*히비키 스테이션에서 11월말부터 웹 라디오 개시 예정
*이하는 PV 컷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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